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얼마전에 방문하고 늦게 후기남기네요
비가와서 몸도 뻐근하고 무겁고 뭐할가 고민하다 마사지를 받으려고 했는데
처음 받는거여서 살짝 떨리는 마음으로 갔는데용 !!
수빈님 봤습니다 엄청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밝게 인사해주셔서
살짝 긴장했던게 바로 풀렸습니다 ㅋㅋ
미모도 출중하시더라구요
원래 마사지를 받으면 관리사님의 스타일대로 해주시는줄 알았는데
관리사님이 계속 하나하나 물어보시면서 뭉친곳 아픈곳 여기조기 계속
물어보시면서 너무시원하고 좋았늗네 끝 진행하실떄도 와
몸이 사사르륵 녹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몸도 마음도 가볍고
너무 좋았습니다 이래서 마사지 마사지 하는구나 오늘 처음
느꼇습니다 정말 짧은 시간동안의 서비스였지만 지금도 생생합니다^^
마사지할때랑 또 다른 매력을 보입니다 ㅋㅋ
앞으로도 자주 다닐게용 ㅎㅎ 향기가 되게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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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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