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제 친구들이랑 밥을먹고 예전에 방문했던
두바이가 생각이 나서 두바이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시설이 좋았던점이 크게 느껴져 전화를하고
새벽시간쯤 누구 되냐고 물어보니 하니M이 된다고하여
1시쯤 예약을 잡고 출발해봤습니다
도착을해서 하니M 방이 문이 열리고 나중에 문이 닫히자
서로 얼굴을 보니 음~ 약간 애기여우상? 느낌이 있더라구요
키고 작고 몸도작으시고 웃는게 쪼금 귀여웠었던것같네여~
1차 전투를하러 샤워후다닥하고 ㅁㄷㅇ뒤로 누워있으니
ㅅㅂㅅ를 해주시는데 열심히 하셔서 기분좋았습니다
샤워하고 2차 ㅈㅌ도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데
머 웬만한 무리한거 부탁안하는이상은 다 들어주실려하시고
와꾸가 약간 여우상이라 그런지 얼굴보는맛도 쪼금 있더라구여
마지막까지 ㅅㅂㅅ 열심히 해주셔서 ㅅㅈ을하고 샤워하고
깔끔히 퇴실!! ㅅㅂㅅ 열심히 해주신 하니M
호불호가 갈릴수있지만 전 재방율 90~100프로쯤 될꺼같네여
갠적 취향이 여우상이라 그럴수있습니다 ㅋㅋ
와꾸도 와꾸지만 ㅅㅂㅅ 를 너무잘해주셨던게 기억이 많이남았네여
그럼 다음에도 방문하겠습니다~ 두바이 애기애기여우상 하니M 간단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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