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우리 착한 이온이언니^^
웬만한 남성이면 다 좋아할듯한 뽀얀 피부에 여리여리한 몸매에ㅎㅎㅎㅎ
샤워하면서 구석구석 내 온몸을 씻겨주는데 바로 내 똘똘이가 흥분되는게
보기만해도 아주 박고싶은 여자였어..
침대에 누우니 나를 더 구석구석 야무지 혀놀림으로 세워주는데
솔직히 참기 힘들었다..
오빠 좋아? 하면서 약올리듯 더 흥분시켜주길래 바로 혼내줄려고 박아버렸다..
내 외로운 인생 오늘 이온이 덕분에 잠 푹 잘수 있을듯..^^









0
0
08-04
1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