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유흥러들 모두 반갑습니다
토욜에 삼산에서 한 잔 빨다가 급꼴림신 강림하셔서 원래 가던 풀싸갔더니
찾던 아가씨 없어서 궁시렁거리다가 걍 퇴장
빳빳해진 소중이 팬티로 꾹 누르고 달동 쪽으로 하염없이 걷다가
데블랑이라는 펍 방문해서 진토닉 몇 잔 적셔주고 뒷편 유흥거리 서치중
세렌디라는 스웨디시 가게 입성
예약안하면 이용못한다는 실장놈의 말에 돌아서는 찰나
방금 예약취소건 생겨서 관리받게 해준다나 뭐래나
아무튼 피같은 돈 내고 방에 들어가서 뽀독뽀독 씻고 누워있었음
똑똑소리 들리더니 늘씬한 아가씨 등장 ㅋ 수위고 나발이고 바로 꽂고 싶은맘
굴뚝같았지만 쫓겨날까봐 조용히 누워있었음;;;
본인 소심이라 말도 어버버거리는데 알아서 리드 잘해줌
뒷판 타는데 이미 몇 방울 싸버림 ㅅㅂ 행님동생분들도 못버틸듯
글 쓰는데 또 꼴리네 아놔 ㅋㅋㅋ 자세한 설명은 생략...ㅋㅋㅋ
암튼 살다살다 최단시간에 내새끼들 발사 및 오줌까지 싸버림 에혀
마무리 후 욕실에서 또...아... ㅋㅋ 시간남았다고 건식맛사지까지 해줌
바로 나가라 할 줄 알았더니 조온내 고마웠음
잘하는 아가씨 후기 남기려 부달가입까지 한 내 자신이 대견하다고 해야할까
한심하다고 해야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
행님동생님들 달동 배회하시다 꼴리시면 세렌디 가셔서 시원인가 지원인가하는
아가씨 함 봐보세요 후회는 안하실 듯
오줌싸는 바람에 쪽팔려서 이름도 제대로 못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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