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든 파트너를 잊지 못하여 다시 찾았는데요.
조금씩 더 예뻐지는 것 같군요.
상무님이랑 통화하고 1시경 방문했어요
어차피 지명이라 기다림없이 바로 다시보는 즐거움
어색한건 없고.. 바로 들어오자 마자 이야기 하기 바쁩니다
요새 근황좀 이야기 하고 기울여서 계속 술먹네요
역시 몇번 만나서그런지 새로움은 없지만.. 풋풋하고 편안한게 장점 같습니다
후회하지 않네요 ^^ 원낙 또 마인드도 좋고 착하고 저한테 잘해줍니다..
애프터에서도 정말 애인이랑 관계하는거처럼 느껴지도록 해주네요...ㅎ
골반이 커서 뒷 치기할때의 엉덩이와 뒷태를 잊을 수가 없네요ㅋㅋ
계속생각나네요...ㅠㅠ









0
0
09-28
14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