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 직장동갑내기 친구랑 둘이서 근처에서 밥먹고, 바로 조상무님한테 전화해서 견적뽑고
다른쪽 업장에도 전화해서 따저볼꺼 다 따져봐서 싸고 좋은곳을 알아봣습니다.
아가씨들 많고 다른곳보다 싸길래 당장 택시잡고 갔죠.
택시가 도착할때 쯤에 전화하니까 조상무님이 마중나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아가씨들 양껏있다고 웃으면서 얘기하길래 항상 말만 저렇지란 생각하는차에..
룸으로 들어가서 1분도안되서 초이스 보여주시네요
한10명 있었나??
많아서 고르기가 모하더라구요 복잡할정도로..
조상무님이 몇명 추천해줘서 그중에 한명!찍어서 놀았죠 ㅎ
솔직히 돈이 다른곳보다 적지만 일못하고 못놀면 상무님께 한소리 할려고 했었는데.
룸에서 옆에서 착 달라붙어서 애교도 부리고 끈적하게 놀아주는데
아직도 그기분 기억나서 또 가고싶습니다.
그 기분때문에 2차일도 잘할거같아서 기분 기대에 들뜨고~ㅎㅎ
1부타임 끝나고 구장으로 갔는데,, 정말 끝내주게 잘하더라구요 ㅎ
구장가서 스피드하게 샤워하구 제 파트너가 오늘 첫타임이라고 하더니 꽂아주니깐
약수터마냥 샘물이 찔끔찔끔 나오네요 ㅋ 제 파트너가 첫탐이라 많이 느끼나??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다음에 또 이아가씨로 불러달라고 해야겠네요 괜히 다른언니 앉혓다가 내상 당할라..
마인드 좋은언니 하나는 알아둬야 맘달랠때 가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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