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까지 진하게 먹고 쫑나고 혼자 외로움에 부달 탐방해보다
조상무님 유명하신거 같아서 전화 해보니 지금 오시면 괜찮은 아가씨 맞춰드린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셔서 믿고 방문했습니다
가게 안내받아서 도착하니 상무님 웃으며 반겨주시네요
간단히 시스템 설명 듣고 아가씨들 준비해놨으니 바로 초이스 보여주신다네요
애들 3명정도 데리고 들어오는데 셋다 사이즈가 맘에 들어서 마인드 괜찮은 친구로 추천해달라 말씀드리니
한명 꽂아주시네요 ㅎㅎ
확실히 추천빨이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혼자 좀 뻘쭘할뻔하였는데 대화 끊김없이 룸시간동안 재밌게 술마셨네요
대화 코드를 맞춰주는 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시간가는줄모르고 계속 얘기만 한거 같네요 ㅎㅎ
그래도 할건 해야지요 ^^ 본게임하러 방으로 이동합니닿ㅎ
풀싸롱은 연애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대화로 시간 보내다보면 연애시간 부족할수도 있다는 파트너의 조언에
올라와서는 후딱 씻고 바로 본게임 가졌습니다 ㅎㅎ
확실히 애무 스킬부터 남달랐네요 ㅎㅎ
과음을 해서 제 물건이 말을 안들을까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ㅎㅎ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을뿐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파트너덕에 만족스런 달림이었습니다 ^^
다음에 재방의사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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