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오늘은 양귀비 희진을 만나고 왔네여
생각날때마다한번씩 방문하는 양귀비
이번엔 희진쌤를 만났어요
마사지 받을땐 정말 희진쌤의 긴팔과 긴다리로
휘감아오는 압박은 상상을 초월하네요..
저를 처음보시는데 벌써부터 필살기를 하나씩 쓰시는것같네요.. 죽이네요 ㅎㅎ
베드에 누워 희진샘의 첫 손 맛를 기대하며 음 생각 보다 묵직하니 꾹 꾹
손 바닥으로 다리 지압 점점 위로 올라오며
허리 옆구리 뻐근했던 근육이 점점 풀려오는 듯
어깨 할때는 조금 아프다 싶지만 압이 센걸 좋아하는 편이라.
앞판 할때 다리 그리고 허벅지에서 누르다 림프 들어 옴.
마사지 할때와 다르게 서비스는 따뜻하고 포근 했습니다.
다 끝나고 나갈때 안아주고 나가는 희진~^^
한타임 더 연장 하려했으나 뒷예약 때문에 안된다고 하네요 ...
갈때마다 즐마 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즐마로 힐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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