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삼산쪽에서 만나 한잔하는데 술을 잘 못하는 놈들이라ㅋㅋ
더 취하기 전에 풀로 달려갔습니다~
다들 경험이 있는터라 어디 갈까하다가
삼산쪽에서 가장 가까운데를 알고있기에 데려갔죠ㅋㅋ
일단 4명이라 초이스가 빡셀까 했는데 연말이라 언니들 출근율 빵빵!!
생각보다 손님이 아직 안몰려서 룸도 언니도 충분하네요^^
제가 고른 언니는 매끄러운 힌 피부에 남자 잡아먹을 요부상의 언니!
와꾸부터 몸매까지 모두 상타 확정입니다. 벌써부터 홈런칠 생각...
딱봐도 탄력이 지릴것같은 엉디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ㅋㅋ
침질질 흘리면서 룸에서 시각적으로 흥분도를 싹 올리고
시간 끝나기와 무섭게 후딱 결제하고 본게임하러 고고싱
안에서 애무 받다가 약간 꺼끌꺼글해져서 바로 나와서 젤바르고 달렸습니다
위에서 쿵덕쿵덕 잘도 해주네요 ㅎㅎ 아래쪽 확실히 명기네요 ㅋㅋ
시간 다 써가면서 달리고 마무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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