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후에 잠시대기하니 노크와 함께 그녀 소라가 '오뽜 안농하세연'하고 인사를 건네는데 미소가 참 기모띠 햇다ㅋㅋ
소라씨가 옷을 벗자 나를 더욱 꼴릿하게 만들었다. 유두를 바로 빨고 싶었지만 마시지부터 받아보았다.
적당한 압을 가하며 뭉친근육을 풀어주셔서
운동으로 뭉쳐진 근육이 사르르 풀리네 ㅎㅎ
그러다 소라씨가 내위로 올라와
서비스를 해준다.꼭지를 애무하여 나의 똘똘이를 바짝 세운 후,
이어지는 소라씨의 스킬이 장난 아니다 ㅋㅋ
귀두를 살살 간지럽히는데 참는라 힘들었다~
피부가 부드러워서 가슴을 자꾸 만지작 거렸다.^^
소라씨를 눕혔는데 소라씨는 가슴이 성감대인 듯~ㅋ
혀가 닿을때 소라씨의 입에서 거친 숨소리가 나오는데
흥분이 되어 바로 삽입~
펌핑을 하면서 닿아주는 소라씨의 보드라운 허벅지에
흥분감은 더 거세져갔다.
소라씨를 가까이 하자 키스를 해주눈데
키스를 진하게 하다가 못참고 정상위 자세서 발사하였다.
시간이 조금 남아 옆에 누워서 계속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앞으로 소라씨 보러 자주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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