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추운날씨에 생각이 더욱나는 물다이 못참고 전화해서 예약해버렸습니다
갈때마다 색다로운 매니저에 자주가지만 늘 신선하네요 예명을 물어보니
명월매님이라고 하네요 아담한키에 예쁘고 귀엽습니다 애교도 많네요
춥다고하니 꼭안아주는모습 물온도며 서비스며 세심하게 배려해주네요
어린매님이라 스킬은 기대안햇는데 이게왠걸 스킬또한 20대못지않게
화들짝 깊숙히 훅들어와서 티는못내고 억지로 물다이에서 참앗네요
화려하게 서비스를 받고 2차전 돌입 ㄸ감또한 끝장나네요
애무또한 2차전에서는 또다른늒낌으로 받앗습니다
그날하루종일 행복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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