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이(+1)+노콘질싸옵(+6)+B코스(+22)=29
☆☆☆태도별로☆☆☆
오늘 2시에 갔다옴
코스프레 옷 가져왔으니 이거 입고 해줄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않된다고 해서 그건 더 입에 안담았음
어느정도 일본어 알아 듣는다고 말해도 그거 씹고 그냥 영어로 말함 잘하는것도 아님 영어 못하는 동남아 애들이나 중국애들 수준으로 계속 유 피니쉬? 이지랄함 내가 진짜 스시녀 오피를 온건지 동남아나 짱개오피를 온건지 분간이 안갔음.
문신함
짜증나고 안꼴려서 그냥 중간에 나왔음 그런데 옷을 급하게 입었다가 상의가 거꾸로인걸 문 밖에 나와서 깨달았었음 고쳐입는데 막 안에서 통화로 별 지랄을 하는소리가 다 들렸음 내가 건물 밖으로 나올때까지 들렸음 솔직히 그거들어주고 있었을 실장님이 불쌍하게 느껴졌었음.
내가 동남아 오피를가도 이년보다 영어로 소통이 잘됬을거임 동남아 애들이랑 할때 쓰던 영어수준으로 말해도 이년이 못알아들음.
중국년들은 이렇게 비싸게 받지도 않음
와꾸도 솔직히 작년에 일본여행 가서 호기심에 슬쩍본 타칭보 보다 못함.
내가 진짜 작년에 오이시 갔을때 좋아서 이번에 배너 살아나고 기행기 게시판에 오이시 계정으로 올린 후기가 하나비로 바뀌었길레 존나 반가운 마음에 갔는데 오늘 갔다왔는데 이지랄남.
와꾸는 어차피 화장하고 관리 빡세게 했을때 밖에서 사진찍은 걸테니 그려러니했음
아니 근테 ㅆㅂ태도가 아주 뭐 같았음 같은 돈주고 외국인OP갈거면 차라리 부산에 있는 러시아 OP를 가고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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