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둘이 간만에 달렸습니다
일산지에서 먹다가 삼산동으로 이동해서 조상무님한테 갔습니다
몇군데 번갈아다니면서 다니지만 조상무님한테 가장 자주가긴합니다
초이스해서 애들 고르고
제파트너는 앳된얼굴인데 몸은 완전 19금이더군요
애가 성격도 밝고 밑에도 한번씩 만져줘서 완전 기분업됐습니다ㅋ
암튼 재미있게 놀다가 2차 올라갔습니다~
근데 와우 넣는데 정말 꽉 끼는 그느낌. 키도좀작고 앳된얼굴인데 밑에까지 꽉끼니 더 흥분되더라구여
이래저래하다가 해보고 싶은 자세가 있어서 유도했는데 얘도 리듬감있게 자세를
잘 바꿔주더군요 바로 그자세는 파트너가 위에서 제다리쪽을 보고 해주는거인데
엉덩이 사이로 제께 왔다갔다 하는데 꽉끼는데다 보이는것까지 있으니 완전 흥분!!
거기에 허리까지 살랑살랑 흔드니 바로 발사 해버렸습니다.
한번씩 파트너 잘못걸리면 2차가서 빼는년들도 많은데 오늘은 굿초이스
정말 참되게 떡 치고 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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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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