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케티 접견했습니다.
나비가 정관에 안와서 당골집 갑니다.
부산역 멀어요. ㅠㅠ
라임도 물갈이 되었고,
옵션많고 D컵 매니저 보고, 바로 달려봅니다.
일단 30대 관리잘한 미시 와꾸는 나옵니다.
플필 싱크로 90프로. 밝은 성격에 귀엽네요.
방에 코스튬 의상, 채찍, 딜도를 아예 전시 해놨어요. ㅎ
이건 얼마, 저건 얼마. 딜도는 +2 랍니다.
플필에 잘못 적혀있네요. ㅋㅋ
연륜이 어디 안갑니다.
기본 무빙이 터키탕 스킬나옵니다.
아로마 +2하면 튜브 스킬이 추가될 듯하네요.
추억의 유흥 떠오릅니다. ㅋㅋ
어딜 자극하면 좋아하는지 잘알고,
큰슴을 이용한 파이즈리에 고추채찍으로 슴꼭지 때리면서
야하게 쳐다보는기 요물입니다. ㅎ
플이 주도적이고 자기만의 루틴이 있는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좀 된 뉴페?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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