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계속 비도오고 집에만 있다가 마침 어제 저녁에 비도 안오길래
울산에 새로운 곳이 생겼다해서 다녀왓어요
비비 아담하며 은근 퇴폐미있는 매니저
뭔가 꼴리게 생긴 느낌이랄까..
아주 섹시한 향기를 내뿜는게 남자 개 잘홀리게 생겻드라구
잘빠진 아담슬림한 몸매에 다리도이쁘고 가슴모양은 명품이야
프로필과 거의 흡사한 얼굴인데 서비스들어가니까 비비가 눈빛이 달라지는데 ㅎㄷㄷ하더라
그냥 물고빨고 갖고노는데 기분이 아주 그냥 뱀한마리.. 넣은상태에서도 막 비벼대는데
죽겠더라... 포인트를 잘알고 공략하는 기분 그냥 쓰나미같은 1타임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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