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친구랑 족발에 소주한잔 먹고 친구가 쏜다고 해서 예약해서 갔습니다ㅋㅋㅋ
찾아보다가 일등이 보여서 저는 세리를 보고 친구는 수아를 봐서 예약해서 갔습니다.
세리는 들어가자마자 저를 반갑게 인사하고 딱 달라붙어서 얘기도 해주고 정말친절하고 착했어요ㅋㅋ
방 상태도 너무 이쁘고 좋아서 순간 사장님이 인테리어 사장님인가... 생각 날 정도 였네요ㅋㅋ
몸매랑 얼굴도 이정도면 저는 좋다고 생각해서 같이 씻고 바로 본게임 하는데 빼는거 하나 없고 정말 열심히 잘해줬습니다ㅋㅋ
너무 잘해주고 애교도 많아서 좋았어요 그렇게 다 끝나고 세리랑 인사하고 나왔는데 친구도 나와서 저랑 같이 후기 공유했는데
친구가 수아도 한번 꼭 보라고 하는거에요ㅋㅋ 자기는 정말 좋았다고 하고 몸매가 엉덩이가 진짜 예술이고 라인이 정말 좋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얼마나 좋았길래 그정도인가 물어봤는데 마인드가 정말 미쳐서 그냥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이 났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
친구가 내줘서 저는 상관없었고 저도 좋았지만 뭔가 친구가 말하는데 제가 꼴릿 해서 저도 조만간 한번 수아도 만나보려고 합니다ㅋㅋ
어짜피 이번에는 친구가 내줘서 저는 한번 더 혼자 갈 수 있거든요ㅋㅋㅋㅋ
연락 줬을 때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셨고 위치도 알기 쉽게 시원시원하게 설명해줬습니다ㅋㅋ 완벽하게 치료되서 발 뻗고 잘 수 있겠네요ㅋㅋㅋ
사장님께 너무 감사해서 후기라도 써야 할 것 같아서 후기 씁니다. 근데 후기 이벤트도 있어서 저도 좋고 사장님도 좋은거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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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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