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땡겨서 찾아보던중.....................
피치 이업소가 평이좋아서 모처럼 받고 왔는데 넘잘해서 후기 남겨봄.............
솔직히 후기는 짜고치는 곳이 많아서 별기대없었는데 ............................
일단 시작부터 기분좋음.............
무튼 언니 이름은 수빈 라고함 .........................................
떡대가 좀 없어 손 힘이 있을까하고 걱정했지만 그건 기우에 불과했다
마사지를 받을동안 너무 시원해서 일주일에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전립선마사지 처음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기분이좋았다 ............
마지막은..뭐 아주 시원하게 발싸까지 ㅎㅎ ............................
암쪼록 가게나올때 기분은 정말 좋았던걸로 기억된다.................









0
0
10-21
61
0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