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주 만난 매니저는 윤지라는 매니저입니다...
아담 슬림하고 귀여운 매니져입니다
입장 후 바로 매미마냥 놔주질 않아서 정말 시간 가는지 모를정도로
대화를 나누었네요~ 한국말 좀 잘하더라고요
샤워시간이 되어서 샤워하러 같이 들가서 꼼꼼하게 존슨을 씻겨주시네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본격 게임 시작에 앞서 애무를 받는데 하드합니다
그래서 소프트하게 부탁했는데 잘해주시네요
그 이후 역립을 하는데 아랫쪽이 민감하다고 하는데 활어마냥 엄청 느낍니다
클리를 집중공략해주니 언니의 스탑사인과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정상위에서 박다가 이언니가 좋아한다는 뒷치기로 진입합니다
뒷치기 하는순간 장난이 아니에요
물이 장난아니고 박을때마다 그 질척소리가 더 미치게 만듭니다
깊숙히 하는게 좋다하며 다리로 당기는데 안할수가 없겠죠?
뒷치기로 언니의 신음소리도 점점 격해지며 저도 슬슬 쌀거 같아서
강강강으로 쎄게 박고 시원하게 쌌습니다
그 후 잠시 이야기 하다가 샤워 다시하고 헤어졌습니다
대화하는것도 좋아하고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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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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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