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음에 안들면 문닫고 다시는 안와야지하고 바로 돌아가는편인데
처음방문한 또오십쇼!! 검증 들어갑니다
방에들어가서 하루 보고 오메 좋은것 엄청 애기같았습니다,,
애기같아서 보자마자 꼴릿했습니다
커진 고추 부여잡고 들어갔네요 ㅋㅋ
수줍은 얼굴로 살갑게 맞아주네요
한국어 대화 어느정도 잘됩니다 ㅋㅋㅋ 생각보다 순조롭게 이야기헀네요
그리고 신음소리 찹는거 읍읍 되는데 사정감 엄청 올라와요
전 개인적으로 무조건 하드하게 하는 스타일
아니구요 느낌있게 연애하는걸 선호해요
제가 조절을 잘해서 좀 즐기다가 사정했네요
하루 보댕이도 이쁘고 특히 보댕이에 박앗을때
꽉 물어주는 느낌이 떡감은 초 대박이였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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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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