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설연휴 끝나고 단감타이 다녀왔습니다. 항상 가는 곳은 따로 있는데, 집 근처라서 한번 가 봤어요.
후기 쓰면 1만원 할인도 있고해서 잘 이용하면 차타고 가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서
한번 방문해 봅니다.
여실장님께서 잘 맞이 해 주시구요, 그리고 방에 들어갑니다.
샤워실이 같이 있어서 이건 정말 편하네요.
제가 자주 가는 곳은 가운입고 나가야 되서 조금 번거로웠거든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샤워시간은 마사지 시간에 포함 안 된다는 문구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90분 마사지를 잘 받고 나왔네요.
첫 방문이라 그런지 매니저도 알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잘 해 주던데, 다음번에 다른 매니저들도 보고 제일 맞는 분에게 정착하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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