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예전부터 만나보고 싶었던 미소..
후기만 눈팅하다 드뎌 예약하려는데..
주말이라 앞예약 2시간.. 겨우 기다리며 접견하는데
역시 에이스는 에이스네요..정말 문 열리자마자 환하게 미소지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네요 밤 냄새도 수건 말리는 꿉꿉한냄새도 없고 깔끔한 캔들향..
꼭지부터 아래까지 애무를 길게 해주는데..
살짝살짝 위로 바라봐줄때마다 너무이뻐서 꼴려 디지는줄 알았어요..
예약이 많은 이유를 알겠네요.. 기다린 보람이 확실히 있음!
오늘도 길게 참지 못하고 마무리를 ㅠ
아쉽.. 그래도 끝나고 잠깐의 담소 나누고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 곧 또 재방문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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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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