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또오십쇼에서 초롱매니저와 진한 사랑 나누고온 후기하나 올려봅니다.
이틀전에 다녀왔고요
술한잔 한김에 끝장을 보자고 맘 단단히 먹고 달려갔어요.
초롱매니저는 우선 미소가 이쁩니다.
웃으면 아주 녹아버립니다.
깨끗하게 올탈한 그녀를 감상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나 봉긋솟은 슴가는 정말 초롱이의 매력을 극대화시켜주는 최고의 무기였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후덜덜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초롱매니저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섭스도 아주 지대루더라구요.
섭스도 지리는데 마인드까지 좋으니 제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주니
호흡이 척척 맞아떨어지더라구요.
꿍짝하는게 호흡이 잘맞으면 왠만한 스킬좋은것보단 훨씬더 좋다는걸 새삼 느꼈네요.
살짝살짝 수줍어하는 모습이 더 섹시하고 귀여워보이는 초롱이~
초롱이랑 하나가 되니 더 앵기네요.
힘차고 즐겁게 박고 나왔어요.
지금 후기 작성하다보니 또 생각이 나네요.
조만간 더 가서 내꺼로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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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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