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에 있던 하오하오(구 황연) 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이기도 하고 실장님이 남자분에서 여자분으로 바뀌셨던데 중국분이시만 이분도 한국말을 잘 하셔서 의사소통엔 문제 없었네요.
후기가 많은 다른 매니저를 보려고 했으나 다들 바쁘셔서 바로 가능하신 메리 매니저를 보았습니다.
프로필의 설명이랑 딱 맞는 분이 들어오셨구요 한국 오신지는 3일밖에 안되었다 하시네요
한국말은 잘 하시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되었습니다.
원래 저는 전투는 안하는 타입이라 다른 서비스를 받았는데 후면에서 흡입하는 형식의 스웨와 ㄸㄲㅅ도 받고 좋았네요 ㅎㅎ 확실히 노
련미가 있으신 분이 맞네요. 의사소통이 어느정도 되시니 서비스적인 부분에서 원하시는 부분을 말하면 잘 받을수 있을거 같아요~
다음에 또 재방할의향 있는 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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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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