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실전
후기 눈팅만하다가 아이 매니저 후기도 많고
프로필이랑 비슷하다고 해서 불금~ 술 한잔도
걸쳤겠다~ 용기내서 하오하오 에 연락해서 아이 관리사 예약
불금이라 그런지 1시간 후에 예약이 된다고해서 밖에서 한잔더~
시간 맞춰 가게에 가서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받아 샤워후 벨누르고
대기함. 안내를 잘해 주셔서 사람들 안마주치고 방에 들어갔네요
외모
후기보면 프로필하고 싱크율이 좋다고 하셔서
아이가 입장해서 봤는데 거의 똑같네요
방안에 보니 가게에서 찍은것도 맞네요
후기를 믿고가긴 했지만 아닐꺼 같다는생각도 했었는데..
검정 달라붙는 원피스 입고 들어오는데 가슴이 커서 뽕긋하게
드레스 위로 올라와있는 모습이 섹시하게 느껴짐
마사지
잠시나마 세울뻔한 내 동생을 진정시키고
마사지를 받음 간단하게 받고 서비스 해야지란
생각을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고 잘해줘서 도중에 끊지 못하고
해주는데로 그냥 다받았네요...
서비스 전투
마사지 하다가 오일을 발라주고 온몸으로 제 몸을 비벼주는데
아직 경험이 많지 않아 벌써 동생이 일어나버렸어요...
미리 후기보고 체크한 딜 건네주고
나도 전투시작~!
탱글탱글한 가슴에 엉덩이도 탄력이있어서 탐나는 복숭아 같은 느낌!!!!
아이가 손슈얼해주고 애무를 위에서부터 쪽쪽 하며 재눈을 보면서 내려가는데
얼굴에서 섹기가 이미 느껴짐... 너무 잘 리드해줄것만 같은 느낌
내동생과 두개에 친구까지 만져주며 립서비스를 해주네요
내동생이 반응을 하자 위에 올라와서 천천히 넣어주는데 그 짧은 찰나
동생과 동생여친이 만나 따뜻한 동굴안으로 깊이 들어가는데
좋은느낌이 들면서 위에서 비비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쌀것만 같은 느낌이.. 이미 와버려서 눈감고 못생긴 전여친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전 여친 욕을하며 겨우 동생을 진정시켰네요...
자세를 변경하며 잠시 긴장을 낮추고 정자세를 하며 아이를 내려다보며
동생을 넣다 뺏다 약간에 신음소리가 세어나오며 야릇한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순간 나도모르게 사랑스럽게 느껴질정도로.... 아이한테 빠져버릴뻔....
아이매니저도 달아올랐는지 나를 끌어 안고 빠르게 해달라며 귓가에 신음소리를
다른방 눈치 안보고 막 내주는데 이미 여기서 가버리네요....
이미 다싸버렸지만 아직 죽지 않은 동생으로 좀더 넣다 뺏다를 반복하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마무리
아이 관리사는 너무 착하고 웃는 모습이 더 예쁘네요
다른 형님들이 후기를 왜 다는지 이해가 가는 아이 관리사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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