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친구들이 내려오게 되서 유흥한번 돌아보자고
하다가 첫날에는 노래방갔다가 두번째는 풀싸롱을 찾게됐네요
조상무님 한테 방문하게 되었어요~
미리 전화 드려서 초이스는 넉넉하게 볼수있었네요
친구들이랑 저랑 가위바위보로 순서 먼저 정하기 해서 제가 제일 마지막이였는데
서로 겹치지 않아서 서로 원하는 아가씨랑 놀았어요
제 파트너는 예린이 라는데 출근한지 얼마 되지않은 친구였고
25살인가 그랬던거 같아요 ㅋㅋ
분홍색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 놀다보니 시간이 짧은거 같아서
연장하고 친구들도 재밌다고 더 놀자고 해서 두타임 하고왔네요
올라가서보니 완전 말랐다는 아니지만 물도 많고 소리는 좀 소심하게
내는데 그런 부분이 더 저를 흥분하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ㅋㅋ
내일또 가야겠어요~ ㅋㅋㅋ조상무님이랑은 이제 형님동생 하기로했는데
너무 싹싹하게 잘챙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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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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