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참지못하고 보라를 또보러 달려갑니다.
한번 접견해본터라 보라가 저를 기억할수가 못할수도있지만 저는 보라를 잊을수가 없거든요.
샤워 같이하면서 깨끗하게 씻고 침대로 넘어갑니다.
이번에는 보라양과 노콘에 질싸로 옵션추가해서 즐겨봅니다.
날눕혀서 애무해주는데 미칠정도로 애무를 잘합니다.
진짜로 애무해주는데 쌀뻔했네요.
진도 더 나가면 쌀꺼같아서 정중히 사양하고 바로 하이라이트 폭풍섹스를 즐겨봅니다..
넣는순간 확 오는 반응이.
귀에 익은 그녀의 신음.
몇분박음질하다가 쌀꺼같아서 속도 천천히 하면서 조절했네요.ㅠ
하지만 천천히 해도 나오는건 어쩔수 없나 보네요
그대로 발사.
역시 노콘에 질싸가 확실히 더 짜릿하네요ㅋㅋㅋ









0
0
06-24
4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