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평일 쉬는날이라 친구들이랑 모였습니다!
4명이었구요ㅎㅎ
어디갈지 의논하다 결국 풀싸롱 달렸습니다ㅋㅋ
삼산동에서 일찍부터 소고기에 소주한잔마시고 자리끝날때쯤
이미 서너번 경험이 있던터라 조상무님에게 전화해서 초이스 몇명정도 되냐고 물어보니
10명정도 될듯 하다고 하더군요ㅎㅎㅎ
그래서 자리마무리하고 바로 간다고 하니 픽업차 보내준다고 하네요ㅎㅎ
자리마무리하고 나가니 바로 차 딱 오더군요
그리하여 10분도 안되서 업소 도착~
들어가서 상무님이 룸안내해주시고~역시 친절하신 조상무님ㅋㅋㅋ
인사놔누고 바로 초이스해준다고 하시네요ㅎㅎㅎ
그렇게 5분정도 기다리니 상무님 아가씨들 데리고 들어오네요~
10명정도 들어왔는데 뒤쪽 아가씨중에 너무 순하고 애기같이 생긴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그아가씨로 초이스!! ㅎㅎ 원래는 상무님 추천 위주로 초이스하지만
바로 딱 꽂히는 바람에 그냥 바로 초이스했네요 ㅋㅋㅋ
제가 제일 먼저 초이스 끝내고 친구들은 상무님 추천받아서 연달아 초이스 끝내고~
그렇게 계산한뒤 바로 룸타임 시작했네요^^
룸에서 옆에 앉혀놓으니 아까 초이스할때 본것보다 피부도 더 좋고 더 애기같이 생겼더군요ㅎㅎㅎ
제가 작고 귀여운스타일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는데 정말 거기에 딱 적합했었네요
옆에 앉혀놓고보니 귀여운페이스에 맞게 애교도 잘부리고 정말 너무 귀엽더군요ㅎㅎㅎ
근데 반전은 여태까지 애기같은 얼굴에 속았다고 생각할정도로 색끼가있더라구요
이렇게 귀엽게 생긴 얼굴로 섹드립은......ㅋㅋㅋㅋㅋ더 흥분되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얼굴과 틀리게 가슴도 먹음직스럽게
봉긋하게 올라와서는 옷에가려 잘 보이진않았지만 대충봐도 딱 b컵이상이더군요ㅎㅎㅎ
허리라인은 군살없이 쫘~악 빠졌고
떡칠 생각을 하니 저의 소중한곳이 가라앉질 않더군요..ㅎㅎㅎ
룸진행동안 일부러 술도 진짜 조절해가면서 딱 떡치기 좋을정도로만 마시고
그렇게 천천히 마시면서 노래 몇곡부르고 놀다보니 룸시간 끝!!
그렇게 룸에서의 즐거웠던 시간을 뒤로하고~ mt로 이동!!
2차전 본게임 돌입~ 가서 다 벗겨놓고 보니 정말 몸매 굿이더군요
몸매는 정말 글래머스한데 그위에는너무도 순해보이는 애기얼굴..아 완전 흥분만땅....ㅎㅎㅎ
씻고 애무로 시작하는데 제꺼 빨아주는데 룸타임때도 느꼈지만 정말 빨아주는 스킬이 또한번 감탄했네요...ㅎㅎ
그리하여 진짜 제꺼 딱 삽입하는데 그 안에 꽉찬 느낌이란.. 더군다나 왔다갔다 할때마다
그 귀여운 얼굴에 입으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정말 남자라면 누구나 다미치겠더군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신호가 빨리와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힘든척하면서 좀 쉬면서 여러가지
자세를 바꿔가면서 아주 천천~히 하다 더이상 안될꺼같아서 마무리 배에다가 딱 했는데
볼이 살짝 빨개져서 누워있는 그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지금 후기 쓰면서도 계속 생각나네요....하...
그렇게 마무리까지 하고 파트너랑 같이 손잡고 내려왔네요....ㅎㅎㅎ
여테껏 풀싸 다니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파트너였네요...총알만 충전만되면 어서 빨리 한번더 달려야겠다는 생각뿐...
암튼 즐달후기 여기까지 남기겠습니다 회원님들 항상 내상없는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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