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매니저 후기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입술이 닿자마자 찌릿찌릿 전기가....
피부가 매끄렁고 탱탱볼처럼 탄력이 넘쳐흐르는데 너무 좋아요.
서비스는 약하지만 핵심적인 서비스는 모두 정성껏...
다시 시작되는 마우스에 또 깊숙히 한참을 해주는데
잘못하면 발사를 할뻔한 위급한 상황까지...ㅋㅋㅋㅋ
간신히 누워있으라고 하고 위로 덮치면서 간단한 애무후 마우스를시작..느낌 굿입니다..
탱탱하고 매끄러운 몸매를 가만히 보고 있을순 없지요..
가슴에 터치가 되는 순간 그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탱탱해서 발기탱천...
간지럼을 탄다고 해서 부드럽게 진행..
계곡에 다다르니... 벌써부터 홍수가 나기 시작해서 온몸이 경직되어가고 신음소리의 탄성까지..
이제 시작시간이 된거 같아서 CD착용하니 자기는 엉덩이가 이쁘니 뒤로하면서
돌리고 진입하는데...허걱...느낌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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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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