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퇴근 시간에 맞추어 갈려다 1시간 후에 잡혀서 갔습니다~~ 샵이 깔끔하네요~~ 유유씨가 이쁩고 애교가 좀 있는 스타일인듯. 마사지 시작하는데 마사지압이 너무 좋았어요. 마사지스킬은 상타 바로 나옵니다. 시원함의 깊이가 다르네요. 주무르는 곳마다 시원시원합니다. 손길도 므흣해서 너무 좋았네요.
어쩌다가 마사지가 땡겨서 예약하고 수지님를 만났어요~ 마사지는 부드러우면서 피로 잘 풀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고~ 서비스도 너무 정성스럽게 섬세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라서 서비스 , 마인드 지리고 ~~ 서비스도 길게 꼼꼼히 해주고 꽃 처럼 활짝 자주 웃는데 마인드도 엄청 착합니다.
새로운 매니저 유유님을 만났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예쁜 얼굴은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슬림 와꾸를 추구하시는 분에게 최적인 매니저 같습니다. 마사지는 강한 압은 아니지만 충분히 시원합니다. 게다가 어설프게 대충대충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물흐르듯 마사지를 해주네요~ 서비스는 하드한 타입은 아니지만 애인같은 느낌입니다
미소 매니저를 만나봤습니다 아담한게 귀엽고 몸매도 썌끈빠끈한게 외모도 아주 아름다운 매니저분이셨네요 특히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그 라인이 상당했습니다 마사지 케어도 원하는 부위를 말해주면 열심히 눌러주시며 계속 말 걸어주시면서 분위기 텐션을 떨구지 않네요 서비스때도 건마에서 받을수있는 모든 서비스는 다해주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