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기억저편으로 밀어넣어보려했던 ...
그녀에대한 기억 ... 그리고 모든 추억들이 ...
이젠 제 맘속마저 뒤흔들곤 합니다 ...
믿습니다 ... 완벽하진않지만 서로노력했었다고 ...
짧은 인사로 그녀를 보내주었지만 ...
저는 지금 아주긴시간을 지나 ...
다음생에서나마 그녀를 만나기를 기약하곤한답니다 ...
(요즘 강아지를 2마리키우는데)
(그녀석들 재롱을보느라 도통 아픈추억은 떠오르질않
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에 곤히잠는모습을보는데)
(평생을 저렇게 예쁘게 잘수있을까하며 )
(문득 걱정반 슬픔반이 치밀어오르길래)
(형편없는 글한번 더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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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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