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처음만난건따뜻한봄날이였습니다.
그때의당신은마치하얀꽃처럼몹시아름다웠습니다.
당신을만나사랑을느낀건여름이였습니다.
당신의말이제귀를녹였고,당신의눈은제마음을녹였습니다.
당신에게사랑을고백한건가을이였습니다.
빨갛게단풍잎이저와그녀를축북해주었습니다...
당신과이별을한건겨울이였습니다.
하얀눈이제마음처럼펑펑내리던날이였습니다..
우리사랑을잊지마세요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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