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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8:59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예수님 외침




30년 동안 나사렛의 동네에서 조용히 사셨던 예수님은 때가 차매 비로소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시고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첫 번째 외치심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치셨습니다. 당시에 사회는 무섭게 타락하고 있었습니다. 400년 동안 하나님이 선지자를 보내지 아니하셨으니 세상이 얼마나 타락되어 있었겠습니까 ?

가는 곳마다 죄악이 난무하고 있었고 하나님의 성전까지도 무엇이 죄인지도 모르고 추악한 죄악들이 행해지고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디에도 하나님의 영광은 찾아볼 수 없었고 성전 그 어디에도 하나님의 임재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가 그런 모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진실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외쳐야 할 시대인 것 같습니다, 세상은 온통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죄악 속에서 뒹글고 있고 하나님의 성전에 까지도 추악한 죄악들이 서슴없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도 아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까지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는데 저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 할 것 같습니까 ? 하나님의 저주가 교회부터 임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벧전4:17) 하나님의 교회에 심판이 임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심판이 믿는 자 들부터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계시록에 예언된 대로 하늘의 별들이 곧 주의종들이 곳곳에서 땅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외치심에 다시 한번 귀를 기울이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회개해야 할 때입니다. 옷을 찢는 회개가 아니라 마음을 찢는 회개를 해야 할 때입니다.

“너희는 옷을 찢지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욜2:13) 네가 아닙니다. 바로 나 자신부터 마음을 찢는 회개를 해야 할 때입니다. 누구를 비판하고 비웃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예레미야처럼 이 민족의 타락을 보고 울부짖어야 할 때입니다. 예수님의 외침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살아가야 할 시대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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