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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14 16:45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1

우리.. 사랑햇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나 더 지났어요 ^^...
잘 지내고 있는거죠..?!
나.. 이제 그대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요..
그저.. 예전에...
뭘 좋아했고.. 뭘 싫어했는지..이정도?!..
너무 걱정되요..
어디 아픈덴 없는지.. 옷은 잘 챙겨입는지..
힘든일은 없는지...

그래도 다행인건..
멍청했던 나대신 더 좋은 남자가
당신곁을 지키고 있다는거 ^^...

내가 그랫죠?!..
더 이상은 아파하지 말라고..
나와 함께햇을때처럼.. 아파하지 말라고...

고마워요.. 내부탁 들어줘서..
행복하세요 ^^....

아!..
당신은 절 잊어주세요..
힘든 순간만큼은 당신이 기억하게 하기 삻어요..

...그리고 난 당신을 잊지 않을게요..
당신은 너무나도 내게 소중하니까...
나게에 슬픔을 알려줬으니까..
나에게 외로움을 알려줬으니까..
나에게 질투란걸 알려줬으니까..
...
내게..
사랑이란걸 알려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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