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 만나도..
아직 그 사람이 생각이 나고...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해도...
자꾸 그녀 얼굴이 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아..
정말 미치도록...지우고 싶은데...
아무리 노력해서...
내 가슴속에서 떠나지 않아...
그녀를 미치도록 사랑했고...
죽을만큼 노력했는데...
이제 그녀를 떠나 보내야 하는데...
나 왜이러지..힘들다..
사랑이란 두 글자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와서...
자기 마음대로 다시 떠나간 그 빈자리가..
나에게는 너무 큰 아품이라...
다시 설수가 없는데...
그녀는 행복할까...
아니면...
나 처럼...
사랑이란... 두 글자 때문에...
다시 일어 설수 없을까...
난 아직..반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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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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