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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66댓글 : 7,204
2026.08.27 16:50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아마 짐작조차 못할 거야.



지금의 이 현실을 이겨낼 만큼의 힘조차도 나는



가지고 있지 못하나봐.



나는 망가져 버린걸까.



너를 하루도 생각안해본적이없어.







보고 싶다.



만지고 싶다.



내 행복이 되어줘.



어떤 순간이 와도 항상 네 곁에 있을테니.



항상 네 곁에서, 너만 바라볼테니.



네가 가장 잘 알겠지만, 사랑한다.



´아무리 외쳐도 다 채워지지 않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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