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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66댓글 : 7,204
2026.09.15 09:58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1

제가 올해23살... 만나던여자칭구는 한살어린연하였습니다.
처음엔 동생이말도잘듣고 저를잘따라주었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지나면서 달라지더군요.
한번은 양다리를 걸치는걸 제한테 걸렸습니다.
저랑은 사귄지3년이됐고 그녀석이랑은 사귄지일주일
지났습니다.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내가좋으냐?
아님저사람이좋으냐?저는물어보는게아니였습니다.
저를선택하지않았거든요.그래도 포기하지않고일주일을
따라다녔습니다.결국돌아오긴했죠....하지만 마음은
떠난것같았습니다.알고있지만 저는 내가잘하면 그마음다시
돌아올거라 생각했습니다.그렇게 시간이지나고....
또한번은 저희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을했습니다
우리집식구들을 다알고 지냈거든요.
그녀에게 전화를해서 아버지가 쓰러지셨다구 말을하니
칭구생일에 가야한다구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잠시만
왔다가 가면안되겠냐구부탁을했습니다.왜냐면 아버지가
무척그애를좋아하셨거든요.근데그녀는 생일에가겠다고
자기하고싶은데로...부탁을자꾸하니 헤어지자구하더군요
그래서저는할수없이 그럼생일갔다가 버스끊기기 전에
들어가라구하니 알았다고 하면서전화를끊었습니다.
몇시간이지나도 연락이없는그녀... 버스가끊겼는데도
연락이없었습니다.결국제가 전화를했습니다.어디냐고?
아직놀고있다구하더군요.그래서 버스없으닌깐 데리러간다구
하니 화를내면서 전화를끊어버리더군요....
이제는 저도 마음을 정리하려구요.... 힘들지만.
진정으로 사랑을하실려면 얼굴을 보지말고 마음을보세요!!
이번에 저두 마니느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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