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21 입니다. 저랑은 3살 차이었죠.
볼때마다 즐겁고 웃고 정말로 사랑을 하는가보다
싶었는데 지금 며칠전 저를 떠났습니다..
이유는 자주 못본다는 말이었죠 자주 보지못하니
마음도 멀어 진다고 말했었죠~ 결혼한 언니집에
갔다온다고 했을때 보내주지 말았으면, 제가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건데.. 그녀도 저한테 그때 왜 보냈냐면서
그렇게 말했었죠.. 처음엔 화가 났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부족했는것 같네요~ 그사람을 누나,동생,사이라도 남
지못한 저의 좁은 마음이 너무 실었습니다.그래도 이제는
슬프지 않습니다. 그녀로 인해 좁은마음을 조금이나마
넒어진걸..감사 하게 생각하고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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