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진영꼴레 에 전화하니 바쁘신듯...
초연이 오고나서 손님이 많은지
이번에는 해피 관리사를 추천해주시네요
사장님이 안내해주시는 방에서 대기하다가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해피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전 좀 키가큰스타일 좋아하는데.... 작고 아담한 스타일이네요
간단한 인사하고 엎드려봅니다. 마사지 생각보다 잘하네요.
어깨부터 시작해서 등이랑 하체까지 건식으로 해줍니다.
마사지 한 20분 정도 한 거 같네요
이제 고양이자세.... 살살 손으로 더듬어 주며 ㄸㄲㅅ를 해주는데
이건 다른 관리사들이랑 비슷할듯요... ㅋㅋ
오일발라서.... 자세를 바꿔서 이제 온몸으로 애무해줍니다.
제가 요구하는 거 많이 들어주고 착합니다.
리드 잘하시는 분들 가시면 좋을듯하네요.
딜 들어오길래 추가해봅니다.
흑.. 쪼임이 좋네요. 반응도 좋고 작고 아담하니
살짝 들어서 이래저래 자세도 바꿔가면서 즐기다가
얼마 못 버티고 마무리합니다.
다 하고 나니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 버렸네요. 시간 잘못 계산한 줄.... ㅋㅋ
급하게 가운 입고 샤워 하러 가는데 괜찮은 관리사 2명이 보여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얼마 전에 왔다고 하시네요.
비비가 괜찮아 보이던데 다음엔 비비로 한번 예약하고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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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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