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리는거라 살짝 긴장하고 방문했는데
유리의 친절한 느낌에 긴장을 풀었네요
언니의 탱탱하고 탄력있는 가슴이 압권이었네요
들어가면 꾀나 친근감있게 대해주는
스타일이라서 어색함은 없었네요
이분의 강점은 비제인듯...
느낌 ~혀의 느낌이 남다릅니다
혀 하나는 타고 났더라고요
온몸을 훝고 지나가는데
쫘~악 소름이 퍼지면서 피로 싹 풀렸네요ㅎㅎㅎ
온갖기술이 좋아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애인모드도 참 좋구 중간중간
섹드립도 쳐주고 잘 맞춰주니까
정말 만족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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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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