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달 오랜만에 온김에 후기 남기고 갑니다
부비엔 매니저 마다 따로 썼던거지만...
여기선 걍 멀티로 한번에 조지기
샵은 섯다 한정
1. 모란m
꽤 오래전에 봤는데 나의 섯다 첫 방문이었고 친한 후배랑 술먹고 방문
이국적인 외모인데 스킬과 서비스가 끝내줬음
립과 ㅎㅂㅇ과 ㅍㄹ까지...
남의 손으로는 잘 안나오는 편인데 이 날은 그런 생각 안들고 자연스럽게 나옴
그리고 끝나고 샤워할때 추가서비스도 살짝 해줘서 더 좋았음
모란매 덕에 섯다에 대한 첫인상이 좋아 이후로 여러번 방문하게 됨
2. 민아
NF일때 방문함
극슬랜더에 의슴인데 몸매도 얼굴도 예쁨
당시 업계NF라 스킬은 좀 서툴렀는데 손끝을 잘 쓰는 느낌
공격하면 잘 받아줄 것 같은데 내가 수비형이라 좀 아쉬웠음
좀 적극적으로 움직여 볼걸...
참고로 이날은 마무리에 실패함
실패하는 날 많아서 익숙함
3. 국화
작고 쾌활하고 적극적인 여우같은 매니저
초면부터 어색함이 없음
자기가 좋아하는걸 직접적으로 얘기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함
스킬도 뛰어난 편
그러고보면 국화매때도 자연스럽게 나왔네...
오히려 타이밍이 국화매의 생각보다 빨랐는지 약간 아쉬워하는 눈치였음
잡아먹히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4. 홍싸리
귀여운 댕댕이같은 매니저
이 매니저는 소통하면서 서로 맞춰나가야 더 좋을 매니저
자기 루틴도 있긴하지만 (뒷판때 ㄸㄲㅅ가 있었는데 잘하더라)
원하는바가 있으면 요청을 하고 그렇게 맞춰가야 더 잘 즐길 수 있을 매니저임
그런 모습때매 더 말잘듣는 댕댕이 같았음
첫번째 방문때 마무리 실패해서
두번째 방문때는 작정하고 덤벼들더라 그래서 마무리 성공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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