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벌써 여러번의 방문을 하게된 두바이
야밤에 혼자서 쐬주한잔 묵고 간간히 생각나는 물다이
옛날부터 안마방 즐겨하던 나로서는 옛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이번엔 구미호같은 여자에게 홀려보고 싶어서
이름에 이끌려 예약을 했는데
잘 초이스 한것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얼굴은 진짜 여우느낌이 확실히 났고
피부가 뽀얗습니다
몸매는 슬림한데 가슴도 봉긋하이 솔직하게 군침이
싹~!! 돌더군요;;;;
처음 볼땐 약간 차가워보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걱정과 달리 엄청 살갑게 반겨주고
얘기를 하면서 중간중간 싱긋싱긋 웃는게
확실히 사람은 웃으면 진짜 이쁜게 맞는것 같아요!!
여기 물다이 서비스 할때 여우매니저님이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싸악~~훑고 지나갈때
느낌이 야릇하니 나도 모르게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느낌에
간질간질하는 그느낌!!!
서비스할때 슬쩍 보는데 섹시함마저 느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거기서 훗! 하고 웃음 한방 날려주는데
뻑 가버리게 만드는게 더 흥분감을 주체할수 없게되네요:;;;
오늘의 초이스는 아주 좋았다고 말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 전투시간에는 뭐 말할것도 없이 느낌 쥑이줍니다!!
아~~주 꼼꼼히 잘~!!! ㅃㅇ재껴버립니다....ㅋㅋㅋㅋ
위기의 순간이 몇번이나 왔지만 강약조절을 해준 덕분에
아주 만족스럽게 마무리 했습니다!!!!
남자의 자존심마저 지켜주는 미호매니저 아주 칭찬해~~~
오늘의 만족도는 아주 좋았습니다~!!
여기 매니저님도 많아서 한분한분씩 받아보면서 도장깨기하고
한분씩 후기 적어 올릴게요~~~
다만 저의 개인적인 느낌과 취향이다 보니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는냐에 따라서 매니저님을 고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
아무튼 잘~~!!!! 받고 갔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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