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쯤 직장동갑내기 친구랑 둘이서 근처에서 밥먹고, 바로 조상무님한테 전화해서 견적뽑고
다른쪽 업장에도 전화해봤는데 조상무님이 젤 믿음이 가더라구여
택시가 도착할때 쯤에 전화하니까 삼촌이 마중나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아가씨들 진짜 괜찮다고 웃으면서 얘기하길래 항상 말만 저렇지란 생각하는차에..
룸으로 들어가서 코스 설명듣고 바로 초이스 보여주시네요
괜찮은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하다가
상무님이 몇명 추천해줘서 그중에 한명!찍어서 놀았죠 ㅎ
일못하고 못놀면 상무님께 한소리 할려고 했었는데.
룸에서부터 옆에 촥달라붙어서 애교도 부리고 스킨쉽도 은근슬쩍 해주고
아직도 그기분 기억나서 또 가고싶습니다.
그 기분때문에 2차일도 잘할거같아서 기분 기대에 들뜨고~ㅎㅎ
삼촌은 팁도 주지도 않았는데 써비스 안주라고 주고^^기분 좋아서 자연스레 팁도 주게되네요 ㅎㅎ
1부타임 끝나고 구장으로 갔는데,, 정말 끝내주게 잘하더라구요 ㅎ
구장가서 스피드하게 샤워하구 제 파트너가 오늘 첫타임이라고 하더니 둘이서 서서 입위로 꽂아주니깐
약수터마냥 샘물이 찔끔찔끔 나오네요 ㅋ 제 파트너가 입위로 많이 느끼나??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소영이로 불러달라고 해야죠 괜히 다른언니 앉혓다가 내상 당할라..
마인드 좋은언니 하나는 알아둬야 맘달랠때 가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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