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오늘본 매니저는 리안~ 눈에 보여 예약했습니다
몸이나 풀까 하는 생각하고 갔던건데 정말 후회없는 달림이었네요
바로 시작하니 만져주는데 야릇함이 그냥 계속 느껴지면서
몸 전체에 전기가찌릿찌릿 오는가하면 휘감아주다 포근하게 감싸주며 밀착해주는데
사람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돌아누워서 이어지는 부드러운 손 느끼고있으니 다시 돌아누워 뒤부터 받는데 힐링 그자체였습니다
돌직구스타일의 서비스에요 거침이 없습니다
홍콩 제대로 갔습니다.. 진작좀 다녀볼걸 후회도 되더군요
저한테 최대한 맞춰주고 서비스도 전체적으로 하드하게 해주어서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 그냥 막 예약한거치고는 너무 좋아서 이렇게 후기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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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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