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지인이랑 소주한잔 걸치고 소진이랑 수아 보고왔습니다
저는 소진이 봤습니다. 첫인상은 이쁘고 고양이상?? 사랑스러운 느낌이고
한국말로 반겨 주는데 분위기가 어색함이 없이 좋았어요 ㅎㅎ
먼저 이것저것 대화도 하고 애교도 있고 계속 웃어주네요 ㅎㅎ
기분좋게 이야기도 주고 받으니 친해졌네요
같이 샤워하고 서비스 받으면서 이것 저것 요구를 하니
안좋은 내색 하나 없이 열심히 잘해주는 모습 그리고 침대위에서는
너무너무 열심히 해주니까 고마워서 팁까지 주고 나왔습니다
귀엽고 기특하기도하고 ㅎㅎ시간이 지나면 아주 더 괜찮은 매니저가 될듯 했습니다
이번에도 기분좋게 다녀왔네요~
일행은 수아 보고와서 어떠냐고 물어보니 한국말을 잘해서
소통도 문제없었고 서비스부분에서는 빼는거없이 다 들어줄려고하고
가슴만지는 맛도좋고 아무문제없이 잘 놀다왔다고 하더라구요.
수아도 궁금해서 나중에 한타임씩 차례대로 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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