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제가 워낙 낯을 가리는데다가 오랜만이여서...
겁나 긴장모드로 들어섰는데...엄청 이쁜유아언니
상큼한 목소리로 반겨주어서 순간 긴장이 싹 사라지고...
그리고 유아님이 예뻤습니다. 목소리도 뭔가 매력적이고
첨 봤는데 몇번 본듯한..너무 편안했습니다~ 아 이게 힐링이구나~
타임내내 폰도 거의 안보시고 화장실 가는 거 외엔 제옆에 꼭 붙어서 절 행복하게 해 주시네요~
칭구가 괜춘다고해서 따라간건데 역시~ 괜히 하는 말이 아녔네요 힐링하고픈 분들 유아누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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