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무님 뉴페들어왔다는 연락주셔서
오랜만에 친구랑 풀 달렸네요ㅎ
11시쯤 갔는데 8명 정도 초이스봤습니다
첨보는 아가씨 3.4명 정도 있었는데 다들 괜찮았습니다
저는 뉴페중에 젤 어린 아가씨 초이스하고
친구도 맘에드는 아가씨 앉혔습니다
저희는 뛰어노는거 보다 얘기하고 이런걸좋아하는데
파트너가 어려서 말통할까싶었는데
대화 너무잘통해서 좋았어요
차분한데 귀여워보이고ㅎ 짧은코스로 놀다가 연장까지했네요
룸시간 끝나고 mt 올라갔는데
아까의 차분함이 보이지않고 흥분만 가득하네요...ㅎㅎ
어린데 스킬도 좋고 흥분시킬줄도 알고 저도 금새 흥분됬네요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애무하다 제대로 달렸습니다ㅎ
기분좋게 끝내고 친구만나서 얘기하는데 둘다 조만간 또 오자며...ㅎ
조상무님 뉴페 연락좋았네요 덕분에 즐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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