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또 단감타이 다녀왔어요.
집 근처에 있으니 더 자주 가게 될것 같은 느낌이네요.
처음에는 유나 매니저 인가 한테 받았구요, 이번엔 비비 매니저 한테 받았네요.
들어오자 마자, 잘 못 본줄 알았네요.
여리여리 하면서 세련된 외모라고 할까요..
타이마사지 받으면서 잘 보지 못한 외모입니다.
암튼 마사지가 중요하니..
나쁘지 않습니다. 어깨랑 목이랑 열심히 마사지 해 주는데
시원하네요. 뭉친 어깨가 다 풀린것 같아요.
단감 타이가 맘에 드는건, 90분 꽉 채워서 마사지를 해 준다는것..
그리고 이번에 남자 사장님을 뵈었는데 정말 친절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맘 편히 마시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가도록 하겠습니다^^
후기 할인도 너무나 큰 장점이네요~~
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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