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기잘안쓰는데 어제는 정말괜찮아서 기억에남아 후기남겨봅니다.
그냥 한달에 한번이상은 가는사람인데 가격대비 무난하고 첨엔 와꾸만보다가 내상많이 입었죠
어제는 choice방문했습니다.
일찍가서 초이스는 많이 봤는데 애매해서 조상무한테 추천받았습니다
파트너 20대 중후반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들어서..제대로 즐달했네요
숨겨진 보석같은 파트너 만나서 기분좋았습니다
일단 술빼지도않고 애교 마인드 마지막배웅까지 최고였습니다!
돈아깝지않는 하루였습니다 회원님들한테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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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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