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방문일시 : 07.28
업소명 : 정앤정아로마
지역 : 울산 남구
파트너이름 : 린다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밤, 또다시 달동쪽 정앤정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저녁만 되면 자꾸 생각이 나서 큰일이네요 ㅋ
받아보면 “아~ 이 맛에 오는 거지” 소리가 절로 나왔죠
몸이 스르륵 녹아내리는 기분, 역시 기본기가 탄탄해야 합니다.
가슴 큰 우리 린다씨! 웃을 땐 또 순식간에 귀여움 모드로 전환돼서, 보는 사람 기분을 확 풀어주는 매력
키는 아담하지만 비율이 좋아서 나올 데는 확실히 나오고, 들어갈 데는 깔끔하게 들어간 완벽 밸런스 몸매.
들어오자마자 바로 인사하고 진행을 시작했는데
이분은 그냥 ‘잘한다’ 수준이 아니라 서비스의 고수 느낌이었습니다
손길이 세심하고 중간중간 대화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줘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나오면서도 “아… 또 와야겠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 정도. 결론적으로 재방문
이미 확정, ·달동쪽 라인에서 이런 퀄리티 찾기 쉽지 않습니다
그냥 고민 없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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