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이프 허락받고 친구랑 약속잡고 나왔다가 친구가 펑크내는 바람에
집가는 길에 오피나 한번 들어가봤더니 또오십쇼가 보이더라구요
한번 프로필을 보니 또 가을이가 괜찮아 보여 예약하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장한테 물어보고 가능하다해서 기대하면서 갔네요
직접 마주하고 보니 가을이 예쁘게 생겼네요
가을이가 문 열고 반가운 듯 웃으며 인사해주고, 화장실에서는 구석구석 닦아주고
배드에선 정성스럽게 훑어주니 맛도 좋고 기분도 좋고 나올 뻔 했네요
겨우겨우 참고 가을이을 먹기 시작했는데 직접 먹어보니 쫀득한 맛이 좋았네요
와꾸 서비스 마인드 삼박자 다 갖춘사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알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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